
도했습니다. CBC는 대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지사가 전날 공개한 비디오 연설에서 오는 10월 19일 주민투표를 실시해 앨버타가 캐나다의 주로 잔류할지에 대한 찬반 의견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해당 투표는 법적으로 구속력 있는 주민투표가 아니며, 앨버타주가 법적인 분리독립 절차를 개시할지 여부를 묻는 성격이라고 스미스 주지사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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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时间:15: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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